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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7-14 14:22
관악구 초등학교 앞 칼부림 사건 팔짱 끼고 구경하던 여경은 동네할아버지
 글쓴이 : 닉네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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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wkb.co.kr/bbs/board.php?bo_table=fun&wr_id=1045628


 

 

일부 유튜버들이 여경 무용론을 확산시키고 실체와 근거도 없는 영상들도 돌아다니고 있다고 덧붙였다.

 

그중 하나는 2019년 3월 25일 관악구 초등학교 앞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이었다. 당시 남성 경찰관들이 흉기를 든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물끄러미 지켜만 보고 있던 여경의 모습이 보였다.

 

이 사건을 희화화하는 영상이 유튜브로 퍼졌고 실제로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는 여경이 필요 없다는 주장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. 

 

하지만 제작진의 취재에 따르면 그는 여경이 아니라 머리가 긴 할아버지였다. 실제로 그는 제작진에게 “장 보러 가는 길에 사건이 있어 주시하고 있었다. 위급한 상황에 도와주려고 관망한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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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! 이건 퍼가야 해!

 
곧회원될꺼임^^ 19-07-14 14:44 추천 : 0 무덤 : 0
 223.x.x.172 답변 삭제  
어짜피 저런 위험 상황에는 여경 안 보냄. 그게 더 안전 함.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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